질병청 "한타바이러스 국내 위험 작아…남미 여행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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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한타바이러스 국내 위험 작아…남미 여행시 주의"

질병관리청은 8일 국내에서 한타바이러스(Hantavirus) 심폐증후군의 감염 위험도는 낮다고 강조했다.

바이러스 종에 따라 한탄바이러스(Hantaan virus)와 서울바이러스(Seoul virus)는 신증후군출혈열을, 안데스바이러스(Andes virus)는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을 일으킨다.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은 남미 지역에서 주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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