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시어머니에게 전화할지 말지를 며느리가 물었다.
시어머니도 "며느리 전화 안 기다린다" 흥미로운 건 시어머니 세대의 반응이었다.
스스로 시어머니라고 밝힌 댓글 작성자들 상당수가 "며느리 전화를 안 기다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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