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파이터 제레미 스티븐스(미국)가 불만을 드러냈다.
미국 매체 MMA 마니아는 8일(한국시간) “스티븐스가 새로운 보너스 체계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티븐스는 최근 ‘풀 샌드 MMA’와 인터뷰에서 “이제는 기업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것 같다”며 “그들은 ‘자 여기 5만 달러, 여기 5만 달러, 이제는 10만 달러’라고 하는데, 내가 UFC에 데뷔했던 2007년 UFC 71에서도 이미 그렇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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