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빅리그 복귀가 임박하면서 김혜성이 계속 뛸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MLB닷컴은 오른 옆구리 쪽 복사근 염좌 증세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베츠가 오는 9∼10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라며 11일 베츠의 몸 상태를 점검한 뒤 괜찮다면 12일 곧바로 빅리그에 합류할 것이라고 8일 전했다.
다저스는 베츠를 부상자 명단에 올린 뒤 김혜성을 트리플A에서 승격해 미겔 로하스와 더불어 플래툰 시스템으로 유격수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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