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이 보수 세력의 지원을 등에 업고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인천 계양을은 이재명 대통령의 전 지역구로, 이 대통령의 대선 출마와 당선으로 이번 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열린다.
이어 “민주당의 텃밭이며 이재명(대통령)이 거쳐간 인천 계양을에서 정의를 바로 세우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는 장도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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