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 남학생이 여교사의 특정 신체 부위를 움켜쥐는 사건이 벌어졌다.
노조에 따르면 학부모 A 씨는 자녀 B 군이 1학년이던 2021년부터 6학년이 된 현재까지 담임과 특수 교사 10여 명을 상대로 악성 민원과 무분별한 아동 학대 신고를 지속해 왔다.
특수 교사 역시 불안·우울 장애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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