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백주호가 11일 현역 입대한다.
2024년 해와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백주호는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해왔다.
입대를 앞둔 백주호는 소속사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느라 조금 늦게 입대하게 됐지만, 그만큼 더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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