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중소기업 살아야 일자리 생긴다”…경기지역 중소기업인들과 현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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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중소기업 살아야 일자리 생긴다”…경기지역 중소기업인들과 현장 간담회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지역 중소기업인들과 만나 인력난과 산업 전환 문제 등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중소기업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

추 후보는 8일 수원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에서 열린 ‘경기중소기업인과의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김식원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중소기업회장과 협동조합 이사장 등 중소기업 관계자 20여명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

추 후보는 산업통상자원위원회 활동 당시 중소기업 취업 청년 자산형성 지원 제도를 보완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줄이고 청년들은 목돈을 만들 수 있어 현장에서 도움이 많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현장에서 실제 도움이 되는 정책인지 끊임없이 점검하고 보완해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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