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과 조영남이 ‘동치미’에서 반세기 우정을 자랑한다.
이날 방송에는 가요계 전설 조영남, 남진, 설운도가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펼친다.
남진은 “예쁜 여성분들이 있는 자리에는 꼭 조영남을 데리고 갔다”며 “처음엔 다 나한테 오다가 시간이 지나면 영남이한테 가버리더라.피아노 치면서 분위기를 다 가져갔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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