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 샤워 자제해달라"...집주인 공지 문자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밤 늦게 샤워 자제해달라"...집주인 공지 문자 '논란'

문자 내용에 따르면 집 주인은 "세입자들 중에 새벽시간에 샤워하시는 분이 있어 수면에 방해가 심하다고 컴플레인 하는 분들이 있다.되도록 공동주택이니 타인에게 피해 주는 일이 없도록 협조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세입자들에게 보냈다.

집주인은 "옆방 세입자가 새벽에 샤워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잔다고 이사 가야겠다고 한다"며 "새벽에 샤워하는 일 없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재차 요청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청소기나 세탁기를 돌리는 것도 아니고 내가 사는 집에서 시간 상관없이 샤워도 마음대로 못 하는 게 말이 되냐", "샤워 소리조차 못 참으면서 공동주택에 어떻게 사냐", "유난스럽게 소음 만드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생활 소음인데 시간대 좀 다른 건 어쩔 수 없는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