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인천에 공공의대 건립을 중심으로 한 공공의료 5대 약속을 공개했다.
우선 박 예비후보는 공공의료복지타운을 통해 공공요양·공공산후조리원·공공어린이병원 등을 1곳에 모으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인천 공공의대 설립’을 통해 지역의 필수 의료진 수급에 나서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