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현재 지정·운영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124개소(정기조사 100개소, 심층조사 24개소) △노인보호구역 9개소(정기조사 6개소, 심층조사 3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조사 결과를 보호구역의 지정·해제와 유지관리 체계에 즉각 반영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다.
앞으로도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즉각 보수가 가능한 교통 취약 요소는 신속히 조치하고,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보호구역 개선계획'에 적극 반영해 보행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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