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업을 기다리는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러큐스 메츠)이 마이너리그에서 3경기 만에 안타를 만들어 냈다.
배지환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의 NBT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체스터 레드윙스(워싱턴 내셔널스 산하)와 마이너리그 트리플A 홈 경기에 5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 1사구를 기록했다.
배지환이 안타를 친 것은 3경기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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