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에 따르면 금융위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30일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그룹과 ’벤처투자 활성화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해 말 기준 5대 은행의 기업 담보대출 잔액은 전년(571조2850억원)보다 약 15조원 증가한 586조2207억원 수준을 기록했다.
투자규모 역시 신규투자는 12.3% 수준으로, 초기 기업보다는 성장 기업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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