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당초 4월 30일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개막 이후 관람객들의 호응과 연장 요청에 따라 더 많은 시민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앙코르 전시를 결정했다.
파주 지역 작가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지역의 자생적 문화 역량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파주문화재단 김영준 대표이사는 "평화뮤지엄 S827이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소통하는 문화적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연장 기간 동안 더 많은 분이 방문해 평화의 가치를 함께 향유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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