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개발한 육해공 무인 이동체를 해안 경비 임무에 투입할 수 있는 실증시설이 충남 당진에 개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당진시와 협력해 충남 당진 드론산업지원센터에 '무인 이동체 해안임무 실증시험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실증시험장은 육상·해상·공중 무인 이동체를 동시 운용하며 상호 협력 기술까지 실증할 수 있는 국내 첫 육해공 통합 실증시험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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