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회' 비만치료제 개발 본격화… 대웅제약, 티온랩테라퓨틱스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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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회' 비만치료제 개발 본격화… 대웅제약, 티온랩테라퓨틱스와 협력

대웅제약과 티온랩테라퓨틱스가 독자 플랫폼 기술을 접목해 '월 1회' 투여가 가능한 비만 치료용 주사제 개발에 본격 나선다.

현재 대웅제약은 피부에 부착하는 '마이크로니들 패치' 기술을 활용해 주사제의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통증과 투약 부담을 줄이는 비만 치료 옵션도 개발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비만 치료 주사제의 투여 빈도를 줄이고도 효과 유지가 가능한 제품이 나올 경우, 환자 복약 순응도와 처방 패턴이 한 단계 더 바뀔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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