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가 국내 대학 최초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인 ‘DGX B200’을 전격 도입하며, 수도권을 능가하는 초거대 AI 연구 및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했다.
한동대 AI혁신센터는 지난 7일 교내에서 ‘2026 AI 가속기 및 산학협력 포럼’을 열고, 최첨단 GPU 인프라 구축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인프라 구축은 지역 대학이 첨단 기술 거점으로 거듭나 인프라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글로컬 대학의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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