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 '반전여행' 2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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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 '반전여행' 2차 접수

여행 경비 일부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관광과 지역경제를 동시에 살리겠다는 전략이다.

'고흥 반전여행'은 관광객이 고흥 지역 관광지와 숙박·음식점·카페·체험시설 등을 이용할 경우 사용 금액의 50%를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체류형 관광 지원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고흥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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