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피해자는 아직도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고통 속에 살고 있는데 가해자는 좋은 집안에 시집을 가려 한다.
작성자에 따르면 가해자는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집안의 딸이고, 피해자는 작성자가 꾸준히 왕래해온 지인의 딸이다.피해자 가족은 해당 동네를 떠나 타 지역으로 이사했고, 가해자의 결혼 소식은 아직 전해 듣지 못한 상태다.작성자는 피해자 가족과 한 달에 한두 번 카카오톡을 주고받고 몇 달에 한 번씩 만나 식사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말 안 하고 넘어가면 나중에 배신감이 클 것"이라는 반응이 잇따랐다."선택은 피해자 가족이 하는 것지미난 알 권리는 있다"는 의견도 여럿 달렸다.한 이용자는 "내 자식이 학폭을 당해 동네까지 떠나야 했고 정신과를 다니며 정상 생활도 못 하고 있는데 알려주지 않는다면 손절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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