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2기갑여단 기갑수색중대 장병들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부대 창설 당시에 복무했던 선배 부대원을 방문, 카네이션을 달아 주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부대 인근에 거주하는 박종석옹(육군 제2기갑여단 기갑수색중대 창설 부대원이자 월남전 참전용사)에게 따뜻한 존경심을 전하고 부대창설 당시 노고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서다.
이때 박종석옹이 영상에 출연해 기갑수색중대 창설 당시의 부대 상황, 역할 및 임무 등 그동안 부대원들이 알지 못했던 생생한 부대 전통과 역사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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