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정학적 불안과 물류 환경 변화로 공급망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들의 유럽 시장 진출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부산항만공사는 글로벌 항만 및 물류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부산항의 해외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리 기업들의 유럽 진출 전략을 지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을 바탕으로 수출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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