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어르신도 활짝”…양평군 단월면, ‘아름다운 일촌’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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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어르신도 활짝”…양평군 단월면, ‘아름다운 일촌’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100가구를 대상으로 ‘함께 걸어요, 아름다운 일촌’ 사업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함께 걸어요, 아름다운 일촌’ 사업은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위원들이 ‘일촌 맺기’를 통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반려 식물 지원 등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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