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는 기본…커피업계, 초대형 음료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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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L는 기본…커피업계, 초대형 음료 경쟁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리터급 음료'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제품은 배달·포장 전용 상품으로, 장시간 시원한 음료를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이디야커피 측은 최근 배달·포장 중심 소비 확대와 함께 음료를 한 번에 대용량으로 구매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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