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임성재(28)가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첫날 맹타를 휘둘렀다.
임성재는 8일(한국 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를 작성했다.
임성재는 지난 3월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로 선전한 후 PGA 투어 4개 대회에서 한 번도 톱25 안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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