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친환경제품 제조업협회(EPMA)와 한베트남경제문화협회(KOVECA)가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녹색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녹색경제, 스마트농업, 친환경 산업, 넷제로(Net Zero) 전환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설정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별 협력 로드맵을 구축하기로 했다.
권성택 KOVECA 회장은 "이번 협약은 한·베 양국이 녹색경제라는 공동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실질적 출발점"이라며 "KOVECA는 한국의 기술과 투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베트남의 성장성과 결합해 지속가능한 산업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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