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멘토·어르신 멘티…서울 '배움동행'에 54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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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멘토·어르신 멘티…서울 '배움동행'에 548명 참여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청소년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세대 배움동행 교육활동'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에는 청소년 420명과 어르신 128명 모두 548명이 교육활동에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중학생 멘토와 어르신 멘티 간 학습도움 멘토링과 자서전 제작, 환경교육, 공연·전시 등 협력 중심의 맞춤형 크로스 멘토링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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