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입은 어머니를 26년간 돌본 아들과 102세 시어머니를 장기간 봉양한 며느리 등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정부는 “순직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와 함께 어버이를 공경하는 아름다운 문화를 지켜나가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든든하게 보장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착실히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3월 전국에서 시행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맞춤형으로 돌봄·의료·요양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노인 일자리 확대, 국민연금 소득 활동 감액 제도 개선 등 체감도 높은 어르신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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