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이후 네 번째 한국 선박이 우회로인 홍해를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8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네 번째 우리 선박이 홍해를 안전하게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 유조선의 홍해 통과는 지난달 중순 첫 사례를 시작으로 이달 들어 2차례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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