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민 전 한국전력 감독, 해설위원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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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민 전 한국전력 감독, 해설위원으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까지 한국전력 지휘봉을 잡았던 권영민(46) 전 감독이 해설위원으로 변신한다.

KBSN스포츠는 8일 "권영민 전 감독을 신임 배구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권영민 위원은 "선수와 감독이 아닌 해설위원으로서 배구 팬들을 만나게 돼 설레면서도 책임감이 크다"며 "코트 안에서의 긴박한 수 싸움과 선수들의 심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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