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영어 기반 조리 교육과 해외 외식시장 이해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산대 조리예술학부는 지난달 28일 해운대캠퍼스 영상문화관에서 도서 기증식을 열고 영문 한식 조리서 'The Korean Cookbook' 40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훈 대표를 비롯해 지역 외식업계 셰프들이 함께 참석해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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