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우승 이끌고 떠났다' 조선의 슈터 강이슬, KB스타즈→우리은행 전격 이적…계약기간 4년-연봉 4억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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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우승 이끌고 떠났다' 조선의 슈터 강이슬, KB스타즈→우리은행 전격 이적…계약기간 4년-연봉 4억2000만원

올해 여자프로농구(WKBL) FA '빅2'로 손꼽힌 '조선의 슈터' 강이슬이 새 둥지를 틀게 됐다.

2021~22시즌을 앞두고 청주 KB스타즈로 이적한 강이슬은 첫 시즌부터 팀을 통합우승으로 이끌며 첫 우승반지를 거머쥐었다.

강이슬은 2025~26시즌에도 29경기에서 평균 32분 53초를 소화, 15.6득점 6.6리바운드 3.1어시스트를 기록해 MVP급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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