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가 캠퍼스 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인곤지능(AI) 기반의 순찰 로봇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AI 순찰 로봇이 야간 순찰을 하고 있다.(사진=중앙대) 순찰 로봇이 운영되는 곳은 중앙대 다빈치캠퍼스다.
중앙대는 “순찰 로봇은 열화상 기반 화재 징후 탐지, 가스 누출 감지 센서, AI 기반 이상행동 분석 기능을 탑재해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운 위험 요소까지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