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골프 기대주 오수민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서 공동 2위로 출발, 일본에서 큰 화제가 됐다.
일본 매체 알파넷골프는 8일 "규격 외, 평균 비거리 279야드는 전체 1위다.한국의 17세 아마추어 선수 오수민이 2위로 출발, 2년 전의 충격을 재현할 기세"라고 보도했다.
이는 장타자로 정평이 나 있는 일본의 츠루오카 카렌의 기록을 무려 11야드나 앞지른 수치로, 일본의 내로라하는 프로 선수들조차 오수민의 장타력에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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