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전담 조직인 미래로봇추진단 인력을 보강하는 한편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안에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과제를 전담하는 실행 조직까지 신설하며 제조로봇과 휴머노이드 상용화 준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X부문은 최근 '미래로봇추진단' 사내 채용을 진행하고 이날까지 접수한다.
미래로봇추진단은 삼성전자가 로봇 플랫폼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뒤 신설한 조직으로,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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