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코페’는 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한 수비수의 부모와 한 미드필더의 부모가 이번 시즌 내내 자신의 아들이 출전하지 못했다며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전화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이어서 “두 명의 국가대표 선수(한 명은 수비수, 한 명은 미드필더)의 부모가 직접 페레스 회장에게 전화해 출전 시간 부족해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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