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의 뇌실투여형(Intracerebroventricular)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가 페루 의약품관리국(DIGEMID)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헌터증후군 환자의 약 3분의 2*는 중추신경계 손상을 동반하는 중증 형태로 알려져 있다.
질환이 진행될수록 인지 기능이 저하와 행동 이상 등이 나타나며, 환자의 삶의 질과 예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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