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티온랩테라퓨틱스와 손잡고 ‘월 1회 비만 치료제’ 개발… 장기 지속형 제형 혁신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웅제약, 티온랩테라퓨틱스와 손잡고 ‘월 1회 비만 치료제’ 개발… 장기 지속형 제형 혁신 본격화

이번 협약은 티온랩테라퓨틱스의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과 대웅제약의 개발·임상·사업화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독자 플랫폼 통해 ‘월 1회 투여’ 현실화 양사 협력 대상은 티온랩테라퓨틱스의 독자 플랫폼 ‘큐젝트 스피어(Quject®Sphere)’와 대웅제약의 독자 플랫폼 ‘큐어(CURE®)’를 결합해 개발 중인 세마글루타이드 월 1회 장기 지속형 주사제다.

임덕수 티온랩테라퓨틱스 대표는 “대웅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임상과 글로벌 진출 기반을 동시에 마련하게 됐다”라며 “월 1회 투여만으로 기존 치료제와 동등 이상의 효과를 발휘하는 혁신 제품을 선보여 비만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