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는 기존 EMR·CRM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환자 응대·예약·홈페이지·마케팅 전반을 AI가 자동화하는 병원 전용 AI 운영 파트너다.
첫 번째 세션에 나선 이준호 대표는 ‘2026 메디컬 서바이벌 - AI 도입한 1% 병원 vs 도태되는 99% 병원’을 주제로 강연했다.
플라스크 이준호 대표는 “지금까지의 의료 AI가 일부 업무를 보조하는 도구에 머물렀다면, 레이니는 환자 응대·예약·홈페이지·마케팅 전 과정을 병원 데이터 위에서 직접 수행하는 운영 파트너를 지향한다”며 “의료진이 본질인 임상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개원가의 디지털 운영을 AI로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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