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성인 복용 편의성에 맞춘 대용량 스틱형 소화정장제 ‘백초시럽플러스’ 10ml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성인 1회 복용량에 최적화된 규격으로, 기존 5ml 제품보다 용량을 늘려 15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이 여러 포를 복용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백초’는 1974년 출시 이후 50년 넘게 소비자들에게 알려져 온 소화정장제로, 아이를 키우는 가정은 물론 성인과 어르신 세대에도 익숙한 가정상비약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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