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기관지, 前국방장관 2명 사형집유에 "당에 딴 마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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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기관지, 前국방장관 2명 사형집유에 "당에 딴 마음 안돼"

중국 사법당국이 웨이펑허와 리상푸 전 국방부장(장관)에게 사형 집행유예를 선고한 가운데 중국군 기관지가 "군 내부에 당에 다른 마음을 품은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충성심과 반부패 기강을 거듭 강조했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기관지 해방군보는 8일자 신문 1면에 '부패는 반드시 반대하고 탐욕은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군 내부에 당에 대해 다른 마음을 가진 자가 있어서는 안 되고 부패 분자가 숨을 곳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는 시진핑 국가주석 집권 이후인 2012년 제18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이후 전개된 반부패 운동 과정에서 인민해방군 고위 장성에게 내려진 가장 무거운 수준의 처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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