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기업 비마이프렌즈가 세계 최대 규모 독립 스타트업 시상식에서 ‘올해의 스타트업’으로 선정됐다.
K-팝 중심으로 성장한 팬덤 플랫폼 운영 모델을 글로벌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확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스타트업 어워즈는 154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평가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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