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 최강 중국을 꺾고 4년 만에 우버컵 정상에 오른 가운데 결승전에서 한국 조를 완파하며 유일한 승리을 따냈던 류성수-탄닝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하제다.
최근 배드민턴 소식을 다루는 킬러팀86은 SNS에 "류성수-탄닝 대 옹신예-카르멘 팅, 배드민턴 경기가 아니라 근육 대결.
뒤에 있는 한웨는 끼고 싶지 않은 모양"이라며 중국의 여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류성수-탄닝 조가 말레이시아의 신성 옹신예-카르멘 팅 조와 함께 근육 대결을 펼치는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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