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콘텐츠로 입양 인식을 바꾸고, 유전자(DNA) 분석으로 해외 입양인의 친가족 찾기를 도운 이들이 입양 유공자로 선정됐다.
유튜브 채널 '하이머스타드'.(사진=복지부) 입양부모인 이병훈 육군원사는 입양 관련 행사 참여와 주변 상담 활동 등을 통해 입양에 대한 편견을 허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개 입양과 가정위탁 활동을 병행하며 입양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온 노은영 씨, 약 9년간 665회 이상의 입양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한 윤미영 한국입양홍보회 강사, 입양 당사자로서 멘토링 캠프와 밴드 활동을 기획한 류이원 씨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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