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 2명 중 1명 이상이 원치 않지만, 자녀 사정 때문에 돌봐줘야 하는 '비자발적 돌봄'을 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부담은 여성에게서 더 두드러졌는데, 비자발적 돌봄을 경험했다는 여성 응답 비율은 57.5%로 남성(44.6%)보다 12.9%포인트(p) 높았다.
손자녀 부모와의 관계가 좋아졌다는 응답은 남성(73.6%)이 여성(66.5%)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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