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3명만 AI 활용”…지역별 디지털 격차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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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3명만 AI 활용”…지역별 디지털 격차 뚜렷

AI 기술이 빠르게 일상으로 확산하고 있지만 지역별 디지털·AI 활용 수준 격차도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은 생성형 AI 활용률이 34.5%로 가장 높았고 AI 제품·서비스 구매 경험률도 76.7%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소비자원은 “AI 활용 격차와 디지털 소비 접근성 차이가 소비생활 만족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소비환경 개선과 소비자 대응 역량 강화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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