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경찰 2191명이 교육과 훈련 과정을 마치고 현장으로 나가게 됐다.
이번 졸업생은 일반 공채 2155명, 경채 등 36명(경찰행정 1명, 사이버수사 2명, 경찰특공대 1명, 재난사고 6명, 뇌파분석 2명, 무도 2명, 항공정비 2명, 피해자 심리 14명, 제주자치 6명)으로 총 2191명의 신임 경찰관이 모든 교육을 무사히 마치고 현장에 배치됐다.
송 순경은 “이제는 링 위가 아닌 범죄 현장에서 시민을 보호하고 범인을 완벽히 제압하는 ‘현장에 강한 경찰’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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