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통령 표창은 권지성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수에게 돌아갔다.
권 교수는 입양아동 발달 종단연구(2006∼2020)를 공동 수행하는 등 입양과 관련한 다수 연구에 참여해 온 입양 연구자이자 2명의 입양 자녀를 키운 아버지다.
2002년생인 반순범 씨는 공개 입양을 실천하고, 입양가족 자조 모임에 20년 이상 참여하면서 다른 입양인들에게 모범이 됐다는 점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