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를 희생양 삼지 마라”…이충우·국민의힘 ‘보·송전탑’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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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를 희생양 삼지 마라”…이충우·국민의힘 ‘보·송전탑’ 정면승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와 서광범·안인성·경규명·박두형·이상숙·조장연·정희라 시·도의원 예비후보가 여주의 핵심 현안을 둘러싼 중앙정부와 관계 기관의 정책에 대해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이들은 남한강 3개 보(여주·강천·이포보) 재자연화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송전선로 여주 관통 계획을 “여주시민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로 규정하며 공동 대응 전선을 공식화했다.

이충우 시장후보 캠프 정책홍보단(단장 이기수)은 최근 성명을 통해 “여주를 희생양 삼는 일방적 행정은 민주주의 폭거”라며 ▲남한강 3개 보 재자연화 저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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