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7일 전국총학생회협의회 부산·경남권역 정책 TF팀 및 대학생위원회와 정책간담회를 가진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경남 지역 12개 대학 학생 대표들이 참여했으며, 청년층이 체감하는 주거·취업·문화·복지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공공 기숙사 확대와 임대료 안정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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